

아니카
nika / 有仁花
16세 | 07. 08 | 153cm - 45kg
Female | RH+ AB
체력 | ★★★★
지력 | ★★
힘 | ★
민첩 | ★★
운 | ★★★
멘탈 | ★★
[어린왕자] 동화 [장미 꽃]
솔직하지 못하고 투정만 부리는 이 작품의 귀염둥이 담당. 즉 츤데레 캐릭터. 허영심이 강하지만 외로움도 꽤 탄다. 원래 어린왕자네 별 출신이 아니고, 외지에서 날아든 씨가 어린왕자네 소행성에 장착해 싹이 터서 피어난 것이다. 추위에 약하기 때문인지 어린왕자가 덮개를 씌워주었다. 왕자의 서툰 애정의 대상이다. 허영심에 차있지만 장미 스스로도 관계형성은 처음이기에, 둘은 풋풋하면서도 아련한 이별을 하게 된다. 스토리상 왕자가 별을 떠나게 되는 이유이며, 다시 자기 별에 돌아가고자 하는 이유이므로 동화적 히로인이라 봐도 무방할 듯 싶다.
:: 애정결핍 ::
자신이 찾던 사람이 누구인지, 왜 그 사람을 찾아야만 하는지 깨닫게 되면서 자신은 늘 혼자였던 것도 깨닫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이전보다 더 심한 집착을 보이며 많은 애정을 바라고 있다.
성격

그래서 당신이 아니카에게
돌아올 수 있기를.
기타
:: 찾아야 하는 사람 ::
아니카가 찾아야 하는, 그리고 돌아오길 사람은 바로 어린 왕자.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 존재가 누구인지를 잊고 있었고, 그저 막연하게 보고 싶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다. 당시에 어린 왕자를 그렇게 떠나보낸 것에 대해 매우 후회를 하고 있으며, 어린 왕자가 다시 돌아와 주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어린 왕자 때문에, 그렇다면 직접 찾아 나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 프로젝트 참가 목적 ::
아무 힘도 없던 자신이 누군가를 찾을 수 있을 리 만무했고, 심지어 그 대상이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 시점에서는 더더욱 어려웠다. 때문에 선택한 것이 바로 이 프로젝트에 참가해서, 유명해질 수 있는 재능을 배양 받는 것. 그리고 그 결과로 유명해지는 것이었다.
:: 동화 ::
어린 왕자를 그렇게 떠나보내고 나서 굉장히 후회를 했다. 유일하게 자신의 세계에 발을 들이고 옆에 있어줬던 사람이었는데, 그걸 그대로 보내버렸으니. 아니카는 혼자 남겨진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어린 왕자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동화의 엔딩이 바뀌기를 바라고 있을지도 모른다.
:: 가족 ::
가족이 원래부터 없었다. 사고로 죽거나 한 것도 아니고,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 하지만 아니카는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고, 그저 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셨다고 스스로 믿고 있었다.
:: 이름 ::
가족이 없기 때문에 성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전에는 성을 물어오는 사람이 있으면 그저 비밀이라고 말하며 넘기기 일쑤였지만, 자신도 왜 모르는지 알 수가 없었고 그 이유를 궁금해하고 있었다.
:: 아니카는 모르는 ::
어린 왕자는 이미 동화 속에서 죽어버린 존재이다. 때문에 아니카가 있는 곳으로 돌아올 수도 없다. 하지만 아니카는 이 사실을 모르고 있는 상태.

소지품
▶ 장미꽃 한 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