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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베

 Febe/ペベ 

14세 | 02. 21 | 148cm - 43kg

Female | RH+ O 

체력 | ★★★

지력 | ★★

힘 | ★

민첩 | ★★★★

​운 | ★

초고교급 쇼콜라티에

초콜릿: 카카오 반죽에 우유, 버터, 설탕 등을 넣어 굳힌 과자

이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블렌딩과 또 다른 재료들도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초콜릿 공예가를 뜻한다.

페베가 만드는 초콜릿은 두 가지로 나뉜다. 흔히 매장에서 판매하는 초콜릿과 그 자체로 작품인 초콜릿 공예로, 주로 화려한 드레스를 콘셉트로 만드는데 주름, 장식 하나하나가 섬세하게 만들어져 실제 화려한 드레스를 보는 것 같다고 한다. 미래기관에선 이 재능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리는 실험으로 진행되었다. 

-때 묻지 않은 아이. 

낙엽만 봐도 웃을 나이 14세! 누가 봐도 사랑을 잔뜩 받고 자란듯한 밝은 웃음을 지니고 있다.

먼저 호감을 가지고 타인에게 다가가며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말 걸곤 친한 척한다던가, 자신이 만든 초콜릿을 주거나 해서 당황하게 만든 적이 많다. 급기야 신종 범죄인가 싶어 신고당해 경찰서에 끌려갔다가 나온 적도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멈추지 않는 일명 '오지라퍼' 흥미가 떨어질 때까지 참견한다.

-사람 표정이 이렇게 많았나? 싶을 정도로 다양하다. 슬픈 일에는 펑펑 울고 기쁜 일에는 방방 거리며 기뻐하며, 거짓말을 하면 '나 지금 거짓말하고 있어요-'라고 얼굴에 쓰여있는 종이가 환각으로 보일 정도로 모든 감정이 다 드러난다. 본인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누군가 자신의 생각이 나 감정을 알아맞히면 띠용- 하고 놀라버린다!

-좋고 싫음이 분명하다. 고집이 심한 편, 좋아하는 건 지겨워질 때까지 잔뜩, 싫어하는 건 관심조차 두지 않는다. 가끔 아픈 척을 하는데 이는 하기 싫은 일을 피하기 위한 술책이므로 조심하자.

비슷한 이유로 편식이 굉장히 심하다. 야채를 전혀 입에 대지 않아 영양 결핍으로 쓰러진 전적이 있어 늘 의사선생님한테 혼나지만... 꿋꿋하게 좋아하는 것만 먹고 좋아하는 일만 한다. 

성격

페베의 초콜릿은 4 달라!

​어서 사 달라? 까르륵

기타

▶외모

-머리색은 위에는 민트색, 밑에는 보라색이다. 본인은 자연이라 말하지만 보라색 머리카락 뿌리에 빼꼼 나와있는 민트색은 본래 머리카락이 민트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머리 길이는 가슴 아래까지 오는데 말아 올려 모자에 넣고 다닌다. 가끔 옆머리가 나와서 골치라고. 초콜릿을 만들 때엔 머리 망을 쓰고 모자를 쓴다. -오른쪽 눈 아래 세 개의 점, 왼쪽 눈 위에 하나의 점이 있다, 몸 곳곳에 점이 많이 있다.

▶가족 -페베는 외동딸로,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고 한다.

-변두리의 작은 과자점을 부모님과 운영하고 있다. 부모님은 빵과, 과자를 페베는 초콜릿을 만들었고 이 작은 과자점은 조금씩 입소문이 퍼져 다른 지역의 사람들이 찾아오는 일이 많아졌다고 한다. 다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페베의 부모는 페베를 마을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해 페베는 답답함을 느꼈다. 14살 자립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한 페베는 부모님 몰래 가출 후 실험에 참여했다.

▶말투 -본인을 3인칭으로 칭한다. 나이 구분 없이 반말을 사용하며 가끔 어설픈 존댓말을 한다.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칭찬을 좋아한다. 특히 자신의 초콜릿을 먹고 호평 들으면 엄청 기뻐한다! 일단 먹여놓고 ‘어때? 어때?’라고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물어보기도 한다고, 페베의 가방 안엔 언제나 누군가에게 먹일 초콜릿이 가득 있다. -본인도 작은 주제에 소동물을 매우 좋아한다.

-손재주와 눈썰미가 좋은 편이다. 손으로 하는 것은 뭐든 잘하는데 한두 번 본 것도 금방 따라 한다. 물론 그것이 흥미가 있을 때까지지만.

유일하게 흥미가 떨어지지 않은 것이 초콜릿 만드는 것, 텔레비전이나 부모님이 만드는 것을 보고 따라 만들기 시작해 지금 실력까지 쌓였다고 한다.

소지품

페베의 달콤한 초콜릿 가방!

페베의 스위티한 레시피 노트!

페베의 귀여운 무지개색 머리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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