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로이 야미
KUROI YAMI/ 黒井 やみ
불명 | 02. 21 | 148cm - 43kg
Female | RH+ O
체력 | ★★★
지력 | ★★
힘 | ★
민첩 | ★★★★
운 | ★
멘탈 |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동화 [시계 토끼]
품속에 회중시계를 들고 다니며 언제나 바쁜 토끼, 앨리스는 토끼굴로 들어가는 토끼를 쫓아 이상한 나라로 들어오게 된다.
▶자신이 남들 머리 꼭대기에 서있다고 생각한다. -남을 속이는데 능숙하며 모두에게 의심받지 않을 ‘14살 아이’를 연기하고 있다. 감정이 다 드러나 보이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실제로는 감정, 표정 조절에 능하며, 적절히 감정을 흘리고 자신의 믿게 만들어 빈털터리가 될 때까지 마음껏 이용해먹는다.
마을에 들어온 나그네 팬티까지 탈탈 털어 숲으로 도망가게 만든 전적이 있을정도이다. -실제 성격은 건방지고 오만하며 타인을 모두 자신의 아래로 본다.
흥미, 즉 현재 제일 큰 흥미 대상인 돈과 관련된 일이 아니라면 눈앞에 누군가가 죽든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 바닥에 더러워졌다고 짜증이라도 내면 다행
-매리트가 있는 상대에겐 한없이 호의적이다.
야미가 길에서 말 걸었던 상대들은 자신에게 배정받은 손님이거나, 자신이 손님이 될 예정이거나, 자신에게 도움이 될 사람들뿐지금 다른 이들에게 신경 쓰는 건 그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편이 미래에 어떤 식으로든 자신에게 이득이 생길 거라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
-장난기가 굉장히 심한 편이다. 타인을 골려먹고 이용하는 것 자체를 즐기는 편이다. 자기 맘대로 안되면 금방 흥미를 잃어버린다.
성격

바쁘니까 말 걸지 말고 좀 저리 가
기타
▶성장장애 -야미가 12살 때부터 키가 더 이상 자라지 않았다. 성장하지 않은 상태로 15살, 그때도 2차 성징이 올 나이 임에도 오지 않았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부모가 야미를 데리고 병원에 데려갔고 그날 터너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꾸준히 호르몬을 투여받아야 했지만 야미의 과자점은 낙후된 마을 구석진 곳에 자리하고 있어 병원이 있는 도시로 가야 했고, 입에 풀칠이나 하면 다행인 수입으론 병원으로 교통비조차 감당할 수 없었다.
-야미의 부모는 그런 야미가 안쓰러워 더 감싸 키웠고 점점 심해지는 과보호에 학교조차 가지 못하게 했다. 야미가 할 수 있었던 건 과자점에 박혀 초콜릿만을 만드는 것. 그 상태로 점점 시간은 흘러 성인이 되었다. 그때부터 야미는 스스로의 나이를 세는 것을 포기했다.
▶낙후된 마을?
-낙후된 이 마을은 온갖 범죄자들이 은둔지로 사용하고 있던 곳이었다. 마약 유통 조직이 야미의 소문들 듣고 찾아간다. 늙지도 않고, 어린 외모에 성인이라면 어린아이들보다 좀 더 유리하게 자신들의 유통책으로 사용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었다.
-이들과 만난 야미는 자신을 이 지긋지긋한 부모에서 벗어나게 해줄 것을 조건을 걸었고,
그들은 자신이 나서면 그들과 주변이 이상하게 여길 것이기 때문에 직접 야미 부모에게 마약을 먹여 중독시켜 신고할 것을 권했다. 야미는 자신의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응했다
-야미는 그날로부터 자신의 초콜릿에 마약을 넣어 부모에게 먹이기 시작했다. 야미의 부모는 하루, 이틀, 일주일 수일에 걸쳐 점점 마약에 중독되어 갔다. 마약의 중독된 이들은 현실이 아닌 마치 이상한 나라로 떠난 듯 몽롱한 표정을 지었다.
-야미는 자신의 부모를 경찰에 신고했고 마약 투약과 가정폭력 혐의로 재판을 통해 징역을 살게 되었다.
▶이상한 나라로 통하는 과자점
-혼자 남은 과자점은 조직의 또 다른 은둔지이자 통로로 이용되었다. 야미는 과자에 초콜릿을 넣어 마을 사람들을 점점 중독시켰고, 이후 엄청난 가격으로 올려 파는 방법으로 운영되었다.
-이들은 점점 세력을 키워 나갔고, 마을 밖 다른 도시의 사람들을 하나둘 꾀어내기 시작했다.
-야미 역시 과자점이 쉬는 날엔 자신에게 배정된 '손님'에게 마약을 밀매했다.
소지품
▶마약이 들어간 초콜릿
▶ 회중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