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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품

▶ 지팡이 

▶ 수첩(장부)

▶ 과일사탕(*99)

기타

- 이리저리 뻗치고 앞머리를 덥수룩하게 기른 붉은머리. 머리카락 틈 사이로 보통은 오른쪽 눈만 살짝 비쳐 보이는데 틈 사이로 보이는 눈동자는 밝은 금색으로 가려지지 않은 얼굴은 늘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는 점만 배제한다면 나이에 맞게 상당히 앳된 인상이다. 귀에 금으로 된 길쭉한 모양의 귀걸이와 양 손가락 가득 척 봐도 값비싸 보이는 반지들을 잔뜩 끼우고 있으며 어두운 색상의 정장을 입고 아무리 봐도 사이즈가 커보이는 자켓은 늘 어깨에 걸치고 다닌다 참고로 신발은 키높이부츠.

 

-걸을때는 검은색 막대에 손잡이 부분이 금으로 되어있는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데 자세히 보면 왼쪽 다리를 미묘하게 절고 있다. 지팡이 없이도 걸을 수는 있지만 걸음걸이가 불안해지기에 보는눈을 의식해서라도 지팡이를 꼭 사용하는 편. 꽤 오래 연습을 거듭했는지 행동이 많이 굼떠지지는 않지만 오래 걷거나 뛰면 경련이 일어나는 증상이 있어 무리를 피하고있다. 이 지팡이는 사람을 건드리거나 찌르는 용도로도 가끔 사용된다.

 

- 스스로의 대한 언급을 하는것을 싫어하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나 가족에 대한것은 예민하게 반응하는 편. 그렇기에 직접 이야기한적은 없으나 알려진 사실로는 아버지 한 명이다. 일반적인 가족사이에 있을 행보에 대해서는 아주 작은 정보도 나오지 않은데다가 언급이 나오면 분위기가 가라앉는것을 보면 사이는 별로 좋지 못한것으로 보인다.

 

- 물건, 나아가 사람과 상황까지도 뭐든지 가치를 매겨 판단하며 일정 이하로 가치가 없다고 판명되면 대놓고 무시한다. 매사에 불신이 깊고 물질적인 면이 강해서 말로만 하는 약속이나 심적인 내용은 전혀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사소한 것 하나라도 거래를 하려면 눈에 보이는 증거가 필요한 까다로운 타입. 빌려준건 마지막 한 푼까지 긁어 받을 정도로 돈을 모으는것에 집착하지만 본인이 쓰는데에는 아끼지 않는 해괴한 타입의 수전노. 낭비하지는 않지만 필요할때는 쓰고 가끔은 문제를 돈으로 무마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등 매우 알차게 사용하고있다.

관계

리브 | 쌍무적 계약관계. 록이 리브에게 원하는것이 생겼을 때 리브가 그것을 제공한다면 대가로 그녀가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들려주겠다는 내용으로 받아낼 것은 리브의 입으로 모든지라는 조건이 붙었다. 우선권은 자신에게 있게끔 내용을 작성했으며 상당히 공정성이 떨어지는 내용임에도 받아들인 리브를 멍청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자신은 손해볼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조건달성의 날을 기다리고 있는 중.

토토 | 계약관계. 토토에게 부탁했던 시계를 계기로 실력을 인정하고 록 측에서 제안했다. 자신은 투자를 함으로서 토토에게 다양한 물건을 제작해 볼 기회를 주는것과 그녀의 누나인 니아를 비롯하여 둘의 생활의 안정을 보장해주는 대신 토토는 계약자로서 활동하며 이득을 일부 건네는것이 그 내용으로 임시 계약서는 작성했지만 프로젝트가 끝난 후 정식으로 계약을 맺을 예정.

록 벨몬트

 Lock Belmont / ロク ベルモント

14세 | 00. 00 | 159cm - 43kg

Male | RH- AB 

체력 | ★

지력 | ★★★★★

힘 | ★★

민첩 | ★★

​운 | ★★★★★

초고교급 고리대금업자

높은 이자를 받고 금전대부를 행하는 금융업자, 간단하게 말해서 자신의 자금 안에서 돈을 빌려준 뒤 배 이상의 이자를 받아 챙기는 장사꾼이다. 뚜렷한 담보 없이도 비교적 쉽게 돈을 빌릴 수 있다는 이점이 있지만 이후의 책임은 아무도 져주지 않는점이 포인트.

 

이름있는 투자회사 [벨몬트]을 책임지고 있는 어린 사장이자 재태크의 황제로 제 명의로 된 자산이 산처럼 쌓여있으며 대외적으로 언급된 적은 없으나 매일같이 불어나는 잔고에 그가 뒤로 고리대금을 행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일반적인 시각으로 이제 갓 청소년기에 들어선 14세의 소년이 할만한 일은 아니기에 미심쩍다는 취급을 받아왔으나 그는 영재를 넘어 성인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천재수준의 특출난 머리와 처세술, 사람의 마음을 교묘하게 주무르는 요령을 살려 매번 대출금액 10배 이상의 압도적인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었으며 아이라며 우습게 보았던 자들이 하나 둘 씩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자 더 이상 그러한 언급을 꺼내는 자들은 없어졌고 여전히 평가좋은 투자자로서의 얼굴을 지키고 있었다.

고압적이고 자기중심적. 냉정하며 까칠하고 비꼬는듯한 애늙은이 말투라 불화를 일으키기 딱 좋은성격으로 자잘한 일에서도 효율과 가치를 따지며 자신이 하고 싶은 말, 필요한 것 만을 찾아 그에 따라오는 피해등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행동한다, 사람을 부리는데 능숙하고 당연시 여기는듯한 태도를 보이며 스스로도 이를 자각하고 있지만 고치치려는 생각이 없는 듯. 본인이 매우 이성적인만큼 감정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을 싫어한다.

 

얄미울 정도로 어른스럽고 영리하지만 아직 14살 소년이라는 점에서 감정적인 면이 아예 없는것은 아닌데 문제는 유일하게 제 감정을 드러내는 부분이 대부분 짜증 혹은 분노라는 점이다. 그 외에도 의외의 부분에서 어린애같은 모습이 드러날때도 있지만 주의깊게 신경쓰지 않으면 그냥 넘어갈정도로 사소한 부분인데다 매사에 당당해서 별로 신경쓰지 않는 편.

 

본래 성격은 저렇지만 처세술에 능통해서 상황이나 상대에 따라 상냥하고 예의바르게 굴거나 웃는얼굴도 곧 잘 만들어낸다 연기라는걸 알면서도 속아넘어 갈 정도로 자연스럽게 굴어서 침착하게 생각해보면 오싹할정도. 말재주가 좋아서 상대방을 자기 페이스로 끌어들여 대화를 이어나가는 경우가 많지만 시간낭비를 좋아하지 않는데다 할 말만 짧게하는 성격덕에 이야기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는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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