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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웬 애쉬드

 Owen Ashed/オーウェン エスィド

19세 | 08. 04 | 176cm - 67kg

Male | RH+ O 

체력 | ★★★★★

지력 | ★★

힘 | ★★★★★

민첩 | ★★

​운 | ★

초고교급 구조대원

구조대원은 각종 인명구조 상황 발생 시 긴급 출동하여 인명을 구조한다. 오웬은 어느 현장이든지 현장을 진압하고 인명을 구조한다.

어릴 적 아이였던 오웬은 커다란 폭발 사건에 휘말리게 되었는데, 그 때 어느 구조대원이 오웬을 필사적으로 구하고 나서부터 오웬은 구조대원을 동경하여 꿈을 갖게 되었다. 오웬은 그렇게 구조대원이 되었고 여러 사건에서 수많은 인명을 구해내게 된다.

오웬은 빠른 판단력, 구조대원으로서의 힘이나 기술 이외에도 상황을 관찰하는 뛰어난 관찰력이 있기 때문에 상황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빠르며 누구보다도 상황을 정리하고 사람이 있을만한 곳을 찾는 것이 우수하다. 게다가 그의 뛰어난 직감도 사람을 구하는 데에 한 몫 한다. 

가장 최근의 사건은 불타고 있는 집 안에서 아이와 일가족 모두를 구해낸 일. 아무도 아이를 찾지 못했지만 그 혼자만 달려나가서 아이를 구하고 돌아왔고, 이 때문에 눈과 팔에 커다란 화상 흉터가 생겼다. 

오웬이 배양인이 된 것 역시 비교적 최근의 일로, 미래기관에서 구조대원의 재능을 가진 배양인으로 제의받았다. 더 많은 사람을 구조할 수 있다는 미래기관의 말에 오웬은 망설임없이 배양인이 되는 것을 받아들인다. 

배양인이 된 이후에도 더욱 열심히 인명을 구조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는 듯, 그 이후로도 그는 여러 사람을 구하게 되며, 그가 있는 현장은 없는 것과 상당히 많이 차이가 난다고 한다. 그는 매번 상상하는 것보다 더욱 많은 사람들을 구한다. 그가 구하는 인명은 대 인원이 아닌 작은 인원도 가리지 않는다. 일단 눈에 보이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다 구해내고 싶어한다. 

내성적

무조건 내성적이고 소심하지는 않지만. 활발함과는 거리가 있는 성격. 낯을 조금 가리며 늘 어딘가 주눅들어있는 모습. 누군가와 오래 시선을 맞추고 있거나 많은 사람들 가운데에서 주목받는 일을 무척 꺼려한다. 오른쪽 눈 주위부터 목을 덮고 팔까지 내려와 있는 큰 화상 흉터 때문인 모양. 실제로도 미관상 좋지 않다.

상냥

시선을 피하는 것만 제외한다면 딱히 모난 구석은 없다. 기본적으로 상냥한 성격으로, 만인에게 친밀하게 대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남을 배려할 줄 안다. 분쟁이나 갈등을 싫어해 먼저 사과하는 편이고, 다른 사람에게 모두 내어주거나 다른 사람의 의견이 무조건 맞다고 옹호하지는 않지만 타인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행동은 잘 하지 않는다. 예의 또한 바르다. 대체적으로 책잡힐 언행을 하는 적이 없다.

진정성

지금 느끼는 감정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는 편으로,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솔직한 면을 갖고 있다. 말을 꾸며서 하는 법을 잘 모른다. 그 때문에 거짓말도 하지 못해 하는 대로 들키곤 하며, 감정이나 하는 생각을 숨기는 것은 성공한 적이 전무하고 그것을 스스로도 알고 있기에, 하는 말과 행동은 대체적으로 진정성이 있다.

양보

대체로 입을 다물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나서기보단 주변 사람들의 분위기나 상황을 읽는 것에 더 익숙하며 그것을 편안해 하지만, 사람의 목숨이 걸린 때의 일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그것이 누구라고 하더라도 반드시 구해내려고 하며, 그 상황에서는 다른 것은 신경쓰지 않는다. 구조와 관련해서는 양보하지 않으려 하는 구석이 분명 있다.

성격

저한테 부탁하셔도

​곤란합니다...

기타

흉터

오른쪽 얼굴에서부터 목, 팔까지 화상 흉터가 나있다. 머리카락을 조금 길러 오른쪽 눈을 가렸다. 오른쪽 눈은 거의 안보이는 상태. 제 때 치료는 받았지만 시력이 많이 떨어졌다. 타인이 가까이서 제 흉터를 보는 것을 썩 달가워하지 않는다. 남들에게 혐오스러울까봐 시선을 피하고는 함. 그러나 흉터에 대해 물어보면 대답은 잘 해준다.

가족

현재 부모님 두분 모두 잘 살아계시고 여동생도 하나 있다. 여동생은 악세사리 가게를 하고 있음. 때문에 귀에는 여동생이 준 피어싱 몇개가 있다. 가족과의 사이는 좋다. 불화는 딱히 없음. 지금도 꾸준히 편지로 연락을 주고받는다. 오히려 가족들이 오웬을 더 걱정하고 있다.

 

취미, 습관, 특기

항상 트레이닝이나 훈련을 하기 때문에 취미가 딱히 없다. 그러나 습득이 빠르기 때문에 누군가 새 취미를 제안하면 어렵지 않게 받아들인다. 손재주는 약간 없는 편. 세심함이 요구되는 일을 잘 못하지만 집중력은 뛰어나 무슨 일이든 마음 먹으면 금방 끝낼 수 있다.

밥을 빨리 먹는 습관이 있음.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급하게 밥먹는 습관이 있는듯, 모든 음식은 거의 씹지 않고 바로 삼킨다. 그 이외에도 몸을 움직이거나 힘쓰는 것을 잘한다.

특기는 운동. 운동계열이라면 뭐든지 보통 이상은 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대체로 깍듯한 경어를 사용한다. 딱딱한 말투지만 너무 굳어보이진 않는다.

여담이지만 빨간 머리색 때문에 딸기잼이라는 별명이 있다...

소지품

▶ 구급약품(붕대, 연고, 간단한 약 등이 들어있다) 

▶ 휴대용 제세동기

▶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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