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테레 메어
Llittéraire - Mer / リテレーメア
19세 | 11. 25 | 166cm - 50kg
Female | RH- A
체력 | ★★
지력 | ★★★★★
힘 | ★★
민첩 | ★★
운 | ★★★★
멘탈 | ★★★★
[미녀와 야수] 동화 [서점 책]
미녀와 야수 내용 중 여주인공이 서점에서 읽고 주인이 선물로 주었던 책이다. 먼 나라, 멋진 칼싸움 마법과 멋진 왕자님. 결국에는 왕자와 공주가 만나 행복하게 살았을것입니다, 하는 평범하게 글이 많은 책. (참고 : 디즈니 -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
공개 설정과 동일
성격

.... 쓸모없는 이, 야기는....
들어볼, 것, 도...없겠습니다.
기타
▷ 외형
> 모자 : 책에서는 겉표지 담당을 하고 있던 것이다. 모자의 푸른 리본 장식은 책이었던 시절의 책 표지의 띠가 표지를 감싸고 있듯이, 모자의 장식 리본이 되어버린 것이다.
> 머리, 눈 : 본인이 담고있었던 책의 내용이 색으로 표현된 것. 멋진 나라와 왕자와의 푸른빛 미래, 행복하게 살았을 것이라는 핑크빛 미래. 이 두가지가 합쳐져 그의 머리칼과 홍채색을 이루게 되었다.
> 볼 : 본인이 책이었던 시절, 누군가의 손가락이 종이에 베여 떨어진 피가 종이 위에 꽃모양으로 퍼져 자국이 볼에 남게 되었다. 그 누군가는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나, 아마 그를 읽어보고 사려던 사람 중 한명일 것이다.
> 흰 원피스 : 아주 깨끗한 종이였던 속지가 깔끔한 흰 원피스가 되어 나온 것. 양이 그리 많지는 않았던 책이었기에 그리 긴 옷으로 나오지는 못하였지만, 마지막장 즈음에는 일부러 만든 백지 장들이 꽤나 많았음으로 끝자락이 긴 옷을 입게 되었다.
> 장갑 : 책에서 글자를 담당하는 부분이었다. 검은 형태인 이유는 책에 쓰이는 글자가 검은색인 이유도 있지만, 책 종이를 넘길 때 혹여나 베여서 피가 묻어날 수 있기 때문에 피가 묻은 흔적을 쉽게 보이지 않는 형태인 검은 형태의 장갑을 쓰게 되었다.
> 발찌 : 책에서 책갈피 형태를 맡고있던 부분이다. 틈나면 책방의 주인이었던 노부부는 자신들이 관리하고 있던 책을 읽고 있었으며, 그 당시 읽고있었던 본인의 몸에 책갈피가 꽂혀있게 되었다.
▷ Live와 Mer
> Live : 프랑스어로 'Livre'에서 'R' 발음을 뺀 것을 자신의 이름이 되었다. 'Livre'의 뜻으로는 '책'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Live'는 '살다, 삶'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생명이 없는 '책'에게 '생명'이란 호칭은 과분하나 그의 가족은 그가 항상 수동적이고 나약한 '생명이 없는' 모습에서 벗어나 제대로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제대로 사람답게 살아가라는 의미에서 '생명'을 본인의 이름 대신 불러주었고, 이내 그는 그들의 뜻을 받아들여 본인을 '리브'라고 호칭하고 있다. 물론, 이 이야기는 리브 본인에게 이야기 해준 한정적인 부분.
> Llittéraire - Mer : 프랑스어로 각각 '지식' 과 '바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합하면 지식의 바다, 책이라는 뜻이다. 본래 어느 책이든 책에게 이름을 지어주기 보다는 책에 붙여져있는 이름으로 불러주지만, 그가 있었던 곳의 노부부는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책들에게 책 표지에 쓰여있는 이름을 불러주기보다는 지식의 바다라는 이름으로 불렀기에 본인의 이름을 '리테레 메어' 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 물론, 본인은 자신의 이름과 그 뜻을 알고 있었다 -물론 자신이 책이었던 사실을 인지하고 있지는 못하였다.- . 하지만, 그 뜻이 왜 자신에게 붙여졌는지 이해하지 못하였으며, 자신이 책에서 나온것을 보았던 현실의 노부부는 그녀의 이름과 붙여진 뜻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렇기에 지식의 바다라는 책, 무생물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진정한 사람의 모습의 형태로 '삶'을 살아가라는 뜻으로 그녀의 이름을 지어주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리브는 알지 못하는 사실이다.
▷ 본인이 수동적인 이유는 본인 스스로는 책이었음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책은 능동적으로 스스로 무언가를 하기보다는 책에 적힌 내용 그대로를 사람에게 보여주고 그것이 읽혀지는 수동적인 형태의 물건이기 때문에 수동적인 성격임이 나타났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동화를 이끌어내려고 하는 이유도 이것에 있다. 희망을 주는, 자신이 보여주는 책 내용은 다른 사람에게 있어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는것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