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품
▶ 화분
▶ 원예도구가 든 가방(모종삽, 호미, 물조리개, 작은 낫)
▶ 여러개의 씨앗
기타
* 가족은 산지기인 할아버지 한 명만 존재. 부모님의 소재는 잘 모른다고 한다.
* 취미는 식물 돌보기, 특기도 식물 돌보기. 본인의 꿈은 작은 꽃이라도 오래오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게 꿈이라고 한다.
* 은근한 대식가. 사실은 주는 대로 전부 다 먹는다. 배가 터져 죽는 한이 있어도 음식은 남기면 안 된다는 주의. 여담으로 자신이 돌보는 식물들을 쓴 요리를 만드는 소소한 취미도 있다.
* 초면에 일단 존댓말을 사용하나 자신의 비슷한 또래로 판단되면 제멋대로 말을 놓는다. 일반적인 친화력 킹이라 이름도 제멋대로 부른다.
*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은 식물에게 해가 되는 벌레들. 벌과 나비들을 사랑하나 그 외의 해충들은 끔찍할 정도로 싫어한다.
피오나
Fiona / フィオナ
18세 | 06. 22 | 161cm - 49kg
Female | RH+ AB
체력 | ★★★★
지력 | ★★★
힘 | ★★★★
민첩 | ★★
운 | ★★
초고교급 식물의사
식물의 병든 부위를 정확히 진단하고 병의 원인을 발견해내고 치료하는 직업. 고향이 울창하고 아름다운 숲으로 유명한 관광지이며, 그를 관리하는 산지기의 손녀로서 식물을 사랑하게 되었고, 과학의 발달로 점점 피폐해져가는 숲의 모습이 안타까워 영생을 살 수 있는 식물을 키워내기 위해 배양실험에 자원하였다고 한다.
해맑은 산골 소녀. 누구에게나 상냥하고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타인에게 깊은 호감을 표시하며 초면인 사람에게도 바로 돈을 빌려주거나 금품을 맡기는 기행을 보인다. 여러모로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성격 때문에 거짓말에 잘 속아 넘어가고 피해받은 적이 종종 있으나 학습능력이 없는지 의심될 정도로 본인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이리저리 머릿속이 꽃밭인 성격.
유하고 상냥하나 어찌 보면 8살짜리 천진난만한 아이를 대하는 느낌을 줄 정도로 단순하며, 어떤 면에 있어선 고집이 세다. 늘 입가에 미소를 달고 있으며 감정이 고스란히 얼굴에 다 드러나는 타입. 그 때문에 본인은 거짓말에 잘 속아도 본인은 거짓말을 못 한다. 칭찬받는 걸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잘했다 싶은 일이 있으면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나서서 떠벌떠벌 말하는 버릇도 있음.
성격

녹음이 노래하는 숲에
초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