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자시카오리 세이카
hijasikaoli seika / 陽ざし香り 制下
19세 | 04. 11 | 181cm - 63kg
Male | RH+ O
체력 | ★★
지력 | ★★★★★
힘 | ★
민첩 | ★★★
운 | ★★★
멘탈 | ★★★★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염소] 동화 [늑대]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염소 동화 늑대
여섯마리의 아기양을 모두 삼킨 늑대는 마지막 일곱번째 아기양을 찾아 나섰어요. 어디 있니? 어디있니? 이리 나와보세요.
> 일곱아이 중 마지막 아이의 기지로 경찰에게 위치가 발각되어 최후의 교섭까지 이어진 대치 끝에 무사히 탈출한 늑대이다. 늑대는 마지막 아이만 아니었다면 자신이 경찰과 대립할 일이 없었을거라고 믿고있으며, 아직도 그 일곱번째 아이를 찾고있다.

여기 있었네요?
너무 보고싶었어.
기타
과거사
- 보육원에서 홀로 살아남은 아이. 보육원은 지진으로 인해 무너진 상태이다. 그 곳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아이. 가족은 물론 친구도 없다. 보호차원에서 숨긴다는 이야기는 거짓말.
- 보육원에서 함께 지냈던 첫사랑은 흙더미에 깔려 죽었고 자신은 다른 곳으로 옮겨지기 전 도망쳤다. 그 이후로는 쭉 혼자서 방황하며 살아왔다. 자신의 범죄 기질을 눌러주던 첫사랑이 죽음으로써 자유롭게 소소한 범죄를 저지르며 삶을 연명해왔다. (주로 배가고파 음식을 훔치거나 하는 경우였다.)
- 이 첫사랑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 자신의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 보통 그가 말하는 소중한 사람은 가족이 아닌 이 첫사랑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 그때이후로 이리저리 방황하면서 자주 살았는데, 최소한의 짐을 싸는것에 능숙해졌다고.
- 일곱 아이만 집을 지키고있는 시골집에 칩입한 괴한이 바로 그다. 그는 배고픔을 달래기위해서 집으로 들어갔고, 홀어머니와 일곱아이만 살고 있는 집인것을 알고 있었으며, 그날 아이들의 어머니가 집을 비운다는 사실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사람 중 한명이었다.
- 왜냐하면 그녀는 그가 어릴때 지내던 보육원에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왔던 사람이었고, 자신이 살던 보육원이 무너지고 난 이후에도 다른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아내었기 때문이다.
- 은혜를 원수로
아이들을 볼모로 두둑하게 배를 채울 속셈이었다. 배만 채우면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고 떠날 생각이 었다. 하지만 마지막 아이의 기지로 경찰이 출동했고 경찰과의 끝을 모르는 대치가 이어지다가 결국 도망치는데 성공했다. 경찰은 이 날을 경찰 치욕의 날이라고 부르고 있다.
- 이때 교섭가의 기질이 빛을 내기 시작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아이러니하게 범죄를 제제하는 과정에서 재능이 빛난것이 아닌 범죄를 저지르는 과정에서 재능이 드러나게된 것.
- 그런 그가 경찰과 손을 잡은 이유는 간단했다. 일곱번째 아이를 찾기위해서였다. 철저하게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서 경찰과 손을 잡은 뒤 교섭가 즉 네고시에이터로 일하면서 일곱번째 아이를 찾아다녔다. 이유는 단하나 그날의 인질극에서 6명의 아이들에게 눈이 팔린 사이 도망친 일곱번째 아이가 경찰에 자신을 신고했기 때문이다.
- 아직도 그는 일곱번째 아이를 찾고있다. 그는 일곱번째 아이를 찾아내어 자신이 배부를 수 있는 엔딩을 꿈꾸고 있다. 귀여운 것을 모으고 좋아한다고 말하는 이유도 아이를 꾀기 위해 필요하기 때문.
기타
- 눈은 나쁘지 않다. 커다란 안경을 쓴 이유는 단지 얼굴을 가리기 위해서.
- 툭툭 반말이 튀어나오는 이유는 자신을 숨기기 위해 존대어를 사용하다가 무심결에 본심이 흘러나온 것이다. 제어를 하려고 하지만 무심결에 흘러나오는 것을 막을 수는 없는듯. 반말을 하는 말일 수록 본심 혹은 본능에 가까운 말이다.
소지품
▶ 잭나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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