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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품

▶ 낡은 가죽가방 (여벌의 가디건,수첩, 만연필이 들어있다.)

아이타이

 aitai /会いたい

19세 | 00. 00 | 181cm - 63kg

Male | RH+ O

체력 | ★★

지력 | ★★★★★

힘 | ★

민첩 | ★★★

​운 | ★★★

​네고시에이터

교섭자를 통칭적으로 일컫는 말로 말 그대로 교섭이 필요한 곳에서 상대를 설득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만드는 일을 하는 직업. 금융, 경제 쪽에서도 활동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는 주로 인질협상, 자살협상, 위기협상을 한다.

가장 극적인 순간에 빛을 발하는 직업으로 항상 극한의 상황에서 말재주가 빛을 낸다. 자신이 직접 협상을 해야하는 상대를 만나는 경우도 있지만 경찰을 뒤에서 지시를 내리는 경우도 있다. 네고시에이터 생활을 하다가 미래기관의 눈에 띄여서 이곳으로 오게되었다.

기억력이 좋은 / 호의적인 

사소한 기억력이 굉장히 좋은편이다. 좋아하는 것들이나 스치듯 지나간 이야기들을 모두 기억해두었다가 협상에 자주 이용하곤 한다. 협상에서는 기본적으로 호의적이고 사려깊은 단어를 사용하기때문에 평소 성격에서도 그것이 묻어나오는 듯 보인다. 단호해야하거나 날카로워야하는 순간이 오면 가차없이 변하지만 극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그런 경우는 없는 듯. 

 

분석적인 / 주의 깊은 / 전체를 바라보는 / 눈치가 빠른 

매 순간순간 단어단어를 분석하고 생각한 후 말을 내뱉는 편이다. 평소에도 습관처럼 분석하려 들긴하지만 일을 할때가 아니면 날서있지는 않는 편. 자신이 뱉을 말에는 굉장히 주의를 기울이는 편인데 단어 하나하나를 고심하는 듯한 흔적을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해서 마냥 상냥한 말만 건내는 것은 아니다. 할 말은 정확하게 하고, 공격해야할땐 정확하게 공격해서 파고 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발을 빼야할 타이밍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

 

문제 파악이 빠른 / 회복탄력성이 높은 /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직업병중 하나. 문제의 파악을 굉장히 빠르게하고 다음일을 위해서 회복하는 속도 역시 남보다 빠른편이다. 쉽게 좌절하지 않고 쉽게 낙담하지 않는다. 감정에 휩쓸리는 경우가 적은 편. 그때문인지는 몰라도 감정적이다는 평가를 내리기 힘든 타입이다. 자신이 할 말과 할일을 정확하게 구분하고 쓸모없는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가 웃고있어도 행복하다고 정의내릴 수 없으며 울고있다고 해서 슬프다고 정의내릴 수 없다.

성격

보고싶었다고 말해봐요,

​내가 갈게.

기타

- 1인칭은 보쿠, 존대와 반말이 섞인 묘한 반존대어를 사용한다. 존대어로 실컷 이야기하다가 툭툭 반말이 튀어나오는 듯. 딱히 나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반말이 많이 섞일 수록 기분 좋은편이라는 의미로 봐도 무방한 듯. 일을 할때는 정직한 존대어만 사용한다.

 

- 타인의 이야기를 굉장히 잘 듣는 편. 반대로 자신의 이야기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타인의 이야기에 흥미가 생기면 동의를 구한 후 수첩에 메모하는 습관도 있다. 무엇을 위해서인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 차 마시는걸 좋아한다. 특히 좋아하는건 홍차 얼그레이. 티타임을 즐겨하는 듯 보이며, 색다른 차에도 관심이 많다. 그냥 차 종류는 거의 다 좋아하는 듯 보인다. 

 

-요리와 여행을 꽤나 좋아한다. 요리는 잘한다고 평가할 수 있는정도. 여행의 목적은 언제나 배부르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먹는것이 자신에게는 큰 의미인듯.

 

- 귀여운것에 상당히 집착하고 덩치에 안어울리게 자신이 귀엽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곤 한다. 

 

- 네고시에이터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철저하게 자신의 신원을 숨기며 살았다. 자신의 신원을 드러내면 가족들을 포함 주변사람들이 쉽게 다치는 것을 알고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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