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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니아 | 가족

"니아가 세상에서 제일 최고야!"

 

* 그녀는 토토의 현재 유일한 가족이며 그의 쌍둥이 누나이다.

* 토토는 니아보다 10분 늦게 태어났으며, 니아와는 달리 자정을 넘은 후에야 태어나 니아보다 생일이 하루 늦다.

 

* 니아를 이름으로 부르다가도 누나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냥 편한대로 부르는 것 같다.

* 타인에게 니아에 대해 소개하거나 이야기할 때는 "누나"라고 꼭 말한다. 이는  "이 귀여우신 분이 내 누나입니다"라고 자랑하기 위한 의도로 보인다.

* 토토는 니아가 하는 일이면 과하게 칭찬하고 뭐든지 지지한다. 다만 위험한 일을 하려하면 다소 안절부절해한다.

소노코 | 토토가 불을 쓰는 요리를 할 때면 옆에 와서 감독하고 지적해 잔소리를 해준다. 덕분에 요리에 대한 자신감이 +1.5 상승한다! 고마워요!

​록 벨몬트 | 둘은 계약을 맺었다. 미래기관을 떠나게 되면 벨몬트는 토토에게 다양한 것을 제작할 기회와 그 제작에 대한 지원 그리고 토토와 니아가 안정적으로 살 수 있길 보장하겠다고 했다. 토토는 벨몬트의 지원을 받아 기계제작을 하며 그것에 대한 수입의 일정 부분을 벨몬트에게 주기로 하였다. 미래기관을 떠날 날이 왠지 기대된다.

기타

* 현재 유일한 가족, 혈육은 니아 뿐이다.

* 토토는 시스콤 소리를 들을만큼 니아를 매우 아낀다.

* 항상 허리춤에 니아 인형을 달고 다닌다. 이 인형은 니아가 만들어준 인형이다.

 

* 언제나 부드러운 말투. 단호히 말하는 경우도 있으나, 공격적으로 말하는 일은 없다.

* 다정하게 상대의 이름을 부르며 대화한다. 연상에게는 '~씨'하고 부르는 편.

* 동갑과 연하에겐 반말을 쓴다. 반면에 자기보다 연상이거나 미래기관의 직원인 사람들에게는 존대를 쓴다.

*  연상인 사람과 좀 친해지면 언젠가부터 반존대를 쓰기 시작한다.

 

*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노는 것을 좋아한다. 친화력이 좋은 편. 아마 기계공방에서 일했을 때의 영향인듯 하다.

* 다소 약간의 장난끼가 있다. 민폐가 되지 않는 선에서 장난을 치곤 한다.

* 코끼리 좋아한다. 귀여운 코끼리 캐릭터 일러스트 같은걸 매우 좋아한다.

* 단 것을 매우 좋아한다. 싫어하는 것은 신 것과 매운 것. 사실 약간 매운 정도는 먹는다.

 

* 그의 손은 차가운 편이다. 종종 발열하는 기계 주변에 손을 갖다 대며 손을 녹이기도 한다.

 

* 간단한 요리는 할 수 있다. 샌드위치, 주먹밥, 채소 볶음 등등. 다만 불을 써야하는 요리의 경우 너무 익히거나 살짝 태워먹곤 하는 실수를 한다.

* 자기가 저런 실수를 하곤 하기 때문에 요리, 그리고 음식에 대해서 [사람이 먹을 수 있을 만큼의 상태면 충분하다]고 여긴다.

 

*  노트북에 잡다하게 메모하곤하는 버릇이 있다. 문장보다는 단어 위주로. 의식의 흐름대로 마구 쓰다가 지우다가 한다.

* 기계에 먼지가 쌓이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자기 눈에 띄는 기계는 일단 깨끗하게 하곤 한다.

상냥함과 다정함

그는 인사성이 밝으며 누구에게나 다정한 사람이다. 밝은 인상을 지녔기에 주변에 밝은 제 성격과 다점함을 전파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사람이다. 친화력이 좋은 편이라 처음 보는 사람하고도 방긋방긋 웃으며 금방 대화를 트곤 한다. 웬만한 일에서는 항상 상대를 배려하는 편이며,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며 공감하며 차분히 대화를 나눈다.

토토는 절대 인상을 쓰거나 함부로 짜증을 낸다거나 사람을 사납게 대하는 법이 없다. 화가 나거나 싫은 상대가 있다해도 항상 웃음지으며 나긋나긋 말한다.

그는 자기 주변 사람들이 다치는 것에 다소 민감하다. 하지만 그런 민감한 반응도 어찌보면 다정한 성격에서 나온 것이지 않을까.

 

섬세함

그는 꼼꼼한 사람이다. 일의 진행에 있어서 무엇하나 놓치는 것을 싫어하며, 섬세하게 관찰하고 확인하여 목표를 달성하길 좋아한다. 실수를 하더라도 끝까지 보완해내기, 가능하면 최대한 빈틈없이. 그것이 그의 신조이다. 어쩌면 기계를 만지는 일을 하며 생긴 성격일지도 모르겠다. 확실히 기계공방에서 일하기 전에는 섬세함이라곤 하나도 의식하지 않는 적당주의 소년이었기 때문이다.

섬세함을 추구하는 만큼 그는 자기가 예상했던, 혹은 원했던 진행과 달리 틀어지는 부분이 있으면 다소 조급해하며 안절부절해한다. 단지 속으로만 앓을 뿐이라 눈에 띄게 불안해하지는 않으나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 오래가거나 심해지면 그의 속마음이 표정으로, 행동으로 결국엔 겉으로 드러난다.

 

마이페이스

그는 조금 장난끼와 제멋대로의 구석이 있다. 상대의 의사를 묻지 않고 먼저 생각하여 행동하는 등, 종종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하곤 한다. 하지만 아주 상대를 휘두르는 사람은 아니라서, 자기가 좀 도를 지나쳤나 싶으면 멈추고 (다소 늦었지만) 양해를 구하거나 미안하다 사과하곤 한다. 아무리 제멋대로인 사람이라해도 예의를 모르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사람으로서 지킬 것은 지켜, 자기 마음대로 굴 범위를 정해 그 선 밖으로는 나가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다.

만일 그의 페이스에 장단을 맞추어 준다면 토토는 매우 신나서 "나 무척 좋은 친구를 만난 것 같아"라며 기뻐할 것이다.

 

팔불출

그는 쌍둥이 누나인 니아의 일이면 언제나 극성이다. 마치 아이돌을 대해는 열혈 팬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니아가 뭐만 하면 토토는 "역시 니아야!" "니아는 최고야!"라며 눈을 반짝인다. 정말 야광봉이라도 흔들 기세이다. 때로는 걱정을 과하게 하여 정작 자기를 살피는 것을 놓치기도 한다. 사실은 놓친다기보다 니아를 걱정하느라 본인에 대한 것은 뒷전이 되어버린다.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일에서 우선순위를 자기보다 니아로 두는 편이다. 자기 스스로를 우선순위로 두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성격

토토

 Toto / トト

17세 | 06. 29 | 187cm - 76.4kg

Male | RH+ AB 

체력 | ★★★

지력 | ★★★

힘 | ★★★★

민첩 | ★★

​운 | ★★★

초고교급 메카닉

* Mechanic. 기계공.

* 기계를 정비, 해체 및 수리하는 일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기계학을 공부하여 기계 설계부터 제작까지 할 수도 있다.

* 적당히 재료와 도구만 있다면 간단한 장난감에서부터 구조가 섬세한 기계까지 손볼 수 있다.

 

* 그는 12살 무렵부터 생계수단으로 기계공방에서 일한 적이 있다. 초반에는 공방의 아저씨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일상이었고 작업도 느려 기술자로서는 한 사람 몫을 해내기도 버거워했었다.

* 그러나 어느 정도 손에 익고나니 10대의 소년임에도 성인들만큼 작업을 해낼 수 있게 되었다. 어느새 토토는 작업장에서 어엿한 기술자가 되어있었다.

* 이따금씩 토토는 기술자들에게서 프로그래밍을 배우곤 했었다. 몇몇 아저씨들이 간단한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을 보고 토토가 스스로 "가르쳐주세요!"라고 한 것이었다.

* 그렇게 언젠가부터 토토에게 기계와 그 관련 분야의 일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었다.

 

* 그러다가 16살의 어느 날, 미래기관에서 희망 재능 배양 프로젝트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이에 토토는 고민 끝에 '공방에서 노동하며 시간을 빼앗기는 것 보다 배양 실험을 받고 더 효율적으로 사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판단을 내려 재능 배양 실험을 받기로 다짐했다.

 

* 미래기관에서 재능 배양 실험을 받은 지금은, 그 예전보다 훨씬 기계에 대한 전문기술과 지식이 늘었다. 그럼에도 토토는 지금보다 더 높은 경지를 희망하는 듯 하다.

뿌뿌상 레인저 바이올렛

​토토! 등장!

소지품

▶ 공구상자(기본공구 및 각종 연결 잭)

▶ 노트북

▶ 작업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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